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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 일상의 행복/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레시피

이영자의 휴게소 추천메뉴, 소떡소떡 만들기~^^

 

 

안녕하세요 요니피그입니다~~^^

 

오늘은 이영자의 토요미식회라고 불리는 '전지적 참견시점' 서 나온

 

휴게소 추전메뉴, 소떡소떡 을 만들어 봤어요 ㅎㅎ

 

지난번 방송보구 이영자님 어찌나 맛나게 드시던지 꼭 해먹어봐야지 하면서 봤는데 잊어먹고 있다가

 

떡볶이 해먹자 해서 사온 떡볶이 떡을 보고 생각이 나서 소떡소떡 만들어 봤네요 ㅋㅋ

 

신랑도 시댁에 가구 딸아이도 시험이라구 열공중이라 할일도 딱히 없어서

 

시~원한 맥주에 요 소떡소떡이 딱 좋을 것 같기도 했구요

 

 

 

 

 

 

이영자의 휴게소 추천메뉴 소떡소떡 만들기 재료

 

떡볶이 떡 10개 (본인이 만드실 만큼)

 

비엔나 소세지 10개

 

긴 꼬치

 

땅콩 가루 (신랑의 맥주 최애안주, 땅콩을 직접 방망이로 ㅋㅋ)

 

1.올리고당 3T

 

2.고추장 1T

 

3.간장 2분의 1T       ▶▶소떡소떡 양념장 재료(1~6번)

 

4.마늘 2분의 1T

 

5.케찹 2T 

 

6.물 1T (전 못 넣었지만 꼭 요거 넣어서 하세요;;)

 

소떡소떡 양념장 만들기

 

 

 

 

 

이영자의 휴게소 추천메뉴 소떡소떡을 맛나게 먹기 위해 양념장부터

 

만들어 줬는데요

 

케찹이랑 고추장 그리고 간장 마늘 조금 넣고 올리고당을 한꺼번에 넣어서

 

가스렌지위에서 쉐끼쉐끼하면서 조금 볶아줍니다

 

여기서 아쉬운 거 하나!!!

 

양념장에 물을 조금 넣었다면 넘 질지 않고 딱 좋았을 것 같더라구요

 

나중에 양념장 바르는데 질퍽해서 바르기가 힘들더라는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떡은 퇴근하면서 사온거라 따끈하더라구요

 

그래서 따로 따뜻한 물에 데칠 필요없이 준비!!!

 

비엔나 소세지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줬어요  요게 생각보다 기름이 많더라면서요;;

 

그렇게 데친 비엔나 소세지랑 떡을 차례대로 준비한 큰 꼬치에 끼워줍니다

 

소떡소떡 소세지떡 소세지 떡 이렇게 끼워야 하지만 전 걍 떡 소세지 떡 소세지 ㅋㅋ

 

그렇게 꽂아주구 떡을 소세지의 크기랑 맞게 잘라서 제 입속으로~ㅍㅎㅎ;;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맥주 안주를 할꺼라 조금만 꽂아서 맛만 보기로 시작한 소떡소떡!!

 

준비된 양념장이랑 아까 으깨놓은 땅콩가루랑 소떡 꼬치

 

팬에 기름을 두루고 준비해 둔 소떡소떡 꼬치를 앞뒤로 살짝 살짝 구워줍니다

 

솔직히 전 살짝 말고 바짝 구운 떡을 좋아하지만

 

딸아이도 하나 먹는다고 해서 딸내미의 취향에 맞춰서 살짝만 구워줬답니다

 

떡은 살짝 타구그래야 맛나는데ㅜㅜ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렇게 해서 구워낸 소떡소떡 꼬치를 전 걍 팬 안에서 양념장을 고리고리 발라줍니다

 

매번 느끼지만 이럴때 붓이 있으면 얼마나 편할까 하는 생각이

 

정말 조만간 붓 하나 구입할듯요 ㅋㅋㅋ

 

양념장 제대로 발라진 소떡소떡 꼬치는 완성

 

그런데 아까도 말했지만 양념장에 물 1T정도만 더 넣어줬으면 더더더 맛났겠다 하는 아쉬움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래도 대충 맥주한잔 할 안주니까 다음번에 만들때 참고하는 걸로 하고 

 

양념장 발라진 소떡소떡 꼬치에 아까 으깨놓은 땅콩을 손으로 솔솔 뿌려서

 

이영자의 휴게소 추천메뉴, 소떡소떡 만들기는 끝!!!

 

 

후기 : 떡이 조금더 익었음 좋겠구

아까도 말했지만 양념장에 물이 조금 들어갔음 더 좋았을 듯하더라구요

그 외에 간단한 저녁간식이나 맥주안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

보기와 다르게 칼로리가 많이 나가는게 문제기는 하지만요^^;;